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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이 서울 영훈국제중의 무더기 입시비리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. 서울북부지검은 서울시교육청이 20일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성적을 조작하거나 지원자 인적사항을 노출한 채 채점한 의혹을 받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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