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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~3학년생 1/5 감염·가능성…감염경로 파악중
경기도 고양외고 2~3학년생 5분의 1가량이 결핵균에 감염됐거나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돼 학교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. 17일 학교 측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와 담당 보건소가 지난 3~4월 이 학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1차 X-레이와 투베르쿨린 검사, 2차 혈액 검사 등 결핵균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전체 471명 중 120명이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. 또 지난달 3학년생...
대검 중수부, 최시중·박영준·강철원 일괄기소
서울 양재동 복합유통단지 인허가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(최재경 검사장)가 18일 최시중(75)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박영준(52) 전 지식경제부 차관, 강철원(48) 전 서울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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